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내가 딱 그 짝이다. 나는 요즘 한국 드라마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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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쯤

2년전 이맘때쯤, 해외에서도 세월호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눈 앞에서 수백 명의 생명이 물속에 가라앉아버리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사람들이 혼자서는 너무 슬퍼서 서로 위로를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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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 팔자야. 내 인생 암만 파란만장해도 이럴 줄은 몰랐다. 아니, 내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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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여왕님

독일에서 살아온지 어언 40년, 이젠 독일말이 더 편하다. 욱할 때 순간적으로 튀어나오는 욕도 독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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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의 첫 글은 망둥이 제 아이들에 대한 말랑한 얘기가 될 줄 알았는데 또 딱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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