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이 크레인에 올라간지 200일이 넘었다. 태양을 막을 도리가 없는 크레인 위는 철벽에 살이 닿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겁다고 하는데 회사에선 선풍기를 돌릴 전기마저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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