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으로 파괴된 한국 강의 아픔을 사람의 몸으로 표현해 보이는 공연이 5월의 독일 도나우 강변에서 열립니다. 배달래 작가의 바디 페인팅 퍼포먼스 “강의 눈물”은 독일 하천 전문가 베른하르트 교수가 작년 8월에 한국의 낙동강변에서 관람하고 눈물을 흘린 전설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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