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르 강변의 풍광

유럽에서 살기 좋고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뮌헨은 알프스 산자락에 걸려 있다. 뮌헨에서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는 뭐니뭐니해도 도심을 관통하는 이자르 강변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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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정비와 재자연화 분야의 국제적 전문가인 독일의 베른하르트 교수는 한국의 4대강에 녹조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받고 안타깝게도 예상했던 일이 그대로 일어났다며 메일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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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식수인 낙동강과 한강물에 녹조가 떠서 짙은 초록색으로 물들었습니다. 정부에선 단순히 날씨가 더워서 그렇다고 주장하고 환경단체에선 4대강사업의 여파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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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으로 파괴된 한국 강의 아픔을 사람의 몸으로 표현해 보이는 공연이 5월의 독일 도나우 강변에서 열립니다. 배달래 작가의 바디 페인팅 퍼포먼스 ‘‘강의 눈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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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개적으로 4대강사업을 비판해 왔다고 해서 용기있고 당찬 여자일 거라 생각하면 오해다. 도리어 나는 겁 많고 소심한 편이다. 어린 시절 놀 때도 늘 몸을 사려 한번도 크게 다쳐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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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에서 4대강과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자와 단체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중이라고 ][‘‘생명의 강 연구단'‘을 ][협박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그 기사에 자극 받아 그간 제가 바빠서 준비만 해놓고 마무리 짓지 못했던 글을 서둘러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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