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에 선언에 가담한 교사들을 징계한다고 한다. 그 징계가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를 벗어나 독재국가로 들어서는 것이 확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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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과 죽음이 내게 준 것”이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부치는 저의 글을 읽고 반론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일 주일간의 출장에서 돌아와 이제야 답장을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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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급기야는 법무부 장관도 사형 집행을 거론하기에 이르렀다. 아무리 정치가 인기 사업이라지만법무부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은 보통 미심쩍은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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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정론지에 비치는 우리의 모습은 과연 어떤지, 우리 국민도 알 건 알아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쓴다. 별로 옮기고 싶지 않은 글을 소개하는 마음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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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터를 만드는 것은 어린이를 위한 일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70년 대에 칼스루에 대학 건축과에서 도시계획을 공부할때 들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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